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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로 지하화, 23년 하반기 착공 정조준…노도강 주민 '촉각'

민자사업 2028년 개통 목표, 재정구간은 2035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
터널 내 공기가 배출되는 환기소는 중랑물 재생센터 부지에 마련, 급기소는 휘경센트레빌 아파트 앞으로 계획
노원·도봉·강북구민 특히 관심↑, 중랑천 인근 지역주민 숙원사업인 '수변공원'은 2035년 이후에나 가능

2022.12.05 12: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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