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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워치, 제6회 정비사업 포럼 개최…목동 재건축 톺아본다

 

재개발·재건축 전문 언론사인 ㈜하우징워치가 제6회 정비사업 포럼을 개최한다. 매년 상·하반기 각각 1차례씩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기 오프라인 행사다.

 

㈜하우징워치는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1시부터 양천문화회관(대극장홀)에서 '제6회 정비사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홈페이지(링크 클릭) 혹은 포스터 QR코드(QR 클릭)에서 가능하다. 축사는 이상용 목동재건축연합회장이 맡는다.

 

연사 라인업은 ▲김한규 해안건축 대표(특별건축구역 지정효과) ▲정원 법무법인 지평 대표(조합-시공사 간 공사도급계약 쟁점) ▲전성수 경복회계법인 대표(8·3 세제 개편, 고가주택 종합부동산세 영향은) ▲강무진 대화감정평가법인 이사(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계산 메커니즘) ▲김석 서울시 주거정비과 팀장(서울시 통합심의 정책) ▲심재석 DL이앤씨 소장(하이엔드 브랜드 가치의 희소성, 초고층을 논하다) 등으로 구성된다.

 

목동 재건축 관련 특별 세션도 마련된다. 발표 주제로는 ▲김학주 엠유엠파트너스 대표(관리처분계획 적정성 및 이주관리) ▲오학우 하나감정평가법인 이사(비례율의 함정, 종전자산 메커니즘) ▲박지환 법무법인 텍스트 변호사(학교·유치원·상가 난제의 법률 쟁점) ▲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목동 부동산 투자 전략) 등이다. '빠숑'으로 알려진 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은 부동산 인플루언서다.

 

㈜하우징워치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1차례씩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정비사업은 폐쇄적인 성격이 짙은 탓에,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정보들이 많아 혼동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하우징워치는 재개발·재건축을 주제로 한 '시민 담론의 장' 형태로 정기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독자들이 정비사업 관련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끔 기여해 나가겠다는 게 회사의 설립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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