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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대장주' 여의도 시범아파트, 신속통합기획 1년만 확정

공회전 거듭한 여의도 노후 아파트 재건축 물꼬 틀까
최고 65층으로 여의도 스카이라인 재창조 기대감↑
'23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정조준

2022.11.08 1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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