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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355%' 이촌동 한강대우, 리모델링 조합설립 막차 탈까?

조합설립인가 동의율 사실상 확보, 상반기 창립총회 개최 여부 관심
재건축 규제 완화 바람에 잠시 주춤, 이미 용적률 355%로 현실적으로 재건축 사업성 확보 쉽지 않아
향후 분양가상한제 규제지역 해제 시, 일반분양 물량 확보 통해 조합원 추정분담금 감소 가능성 有

2023.03.07 20: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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