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취재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균일화된 기사 품질을 추구합니다. 당사는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며, 조합으로부터 광고비는 받지 않습니다.

'중동高 학세권' 개포우성7차, 추진위 사무실 개소식…본격 출범 알려

동의서 징구한 지 2주만에 동의율 83% 모여, 최고 35층 규모 1,234가구로 탈바꿈
22일(화) 추진위원회 개소식 , 주민들끼리 떡 나눠먹으며 화기애애…상가 협의도 차차 진행
공공지원 정비업체로 동우씨앤디, 4:1 경쟁률 뚫고 선정

2022.11.23 14:40:59

㈜하우징워치,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1(용산대우월드마크) 102동 28층
발행인·편집인 : 진현우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김동영
등록번호: 서울, 아54466 | 등록년월일 : 2022-09-21
제호 : 하우징워치(Housing Watch)
TEL : 02-6389-1374 / FAX : 02-6230-9032
제보 메일 : jinbio92@housingwatch.co.kr
관리자 메일 : admin@housingwatch.co.kr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우징워치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 금지합니다.
Copyright ⓒ Housing Wat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