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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 터' 창신·숭인동, 신속통합기획 착착…20년 세월 보상받을까

뉴타운→도시재생→신속통합기획, 20년 간 이름만 바꿔가며 공회전…작년 말 창신11구역-숭인1구역 신통 후보지 합류
주민참여단 각각 7명씩, 시·구청과 원팀 이뤄 신속통합기획(안) 마련 전념
창신동 북측구역(9·10·12) 2022년 신속통합기획 공모 재도전, 12월말 발표에 촉각

2022.12.22 09: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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