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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낸 자치구 중 마포구만 '선정 실패'

당초 19개 자치구 52개 구역 추천, 후보지 낸 19개 자치구 중에서 마포구만 후보지 배출 못해
노고산동·대흥5구역 등 2021년에 이어 올해에도 탈락 고배, 내부 혼란 불가피
서계동은 한남1구역 제치고 재수 성공, 종로구는 21년·22년 통틀어 가장 많은 후보지 보유하게 돼…창신·숭인동 뉴타운 설움 벗어던질까

2022.12.30 0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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