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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2, 사업시행계획(안) 인가 '방긋'…관내 최대 규모로 변혁 예고

영등포구 소재 신길2구역이 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받았다. 현재 영등포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지다. 

 

신길2구역의 사업면적은 92,531㎡로, 건축연면적은 460,516㎡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용적률과 건폐율은 각각 299%, 16%로 계획이 수립돼 있다. 지하4층-지상49층 아파트 총 13개동, 2,550세대(공공임대주택 652세대 포함)를 짓는 프로젝트다. 신길2구역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주변 시설 및 단지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도시 경관을 창출해야 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살펴보면, ▲39㎡ 210세대(공공 130세대 포함) 49㎡ 210세대(공공 129세대 포함) 59㎡ 486세대(공공 274세대 포함) 74㎡ 200세대(공공 28세대 포함) 84㎡ 982세대(공공 81세대 포함) 101㎡ 198세대 112㎡ 131세대 145㎡ 129세대 154㎡ 2세대 167㎡ 2세대 등이다.

 

신길2구역은 지난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정비계획 변경(안)을 추진했다. 조합이 지난 2022년 8월 서울시로부터 정비계획 변경(안)을 지정·고시받았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재개발 사업은 낙후된 지역을 정비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대규모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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